[사진] '썰렁한 사랑제일교회 인근 전통시장'뉴스1 제공2020.09.02 | 14:33:33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인들은 사랑제일교회(담임목사 전광훈)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교회 측이 방역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아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며 전광훈 목사와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나선다.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