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은 부처님오신날과 출가절,성도절,열반절과 함께 불교의 5대 명절로 돌아가신 부모와 조상의 넋을 기리기 위해 스님들에게 공양을 올리고 조상의 은혜와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다.
불교계는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2주간 전국 사찰의 법회와 강의, 템플스테이 등 모든 대면 집합행사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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