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담검사를 받기 위해 내원한 시민들을 돌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67명 증가한 2만 44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67명 중 국내발생은 253명, 해외유입이 14명으로, 지역별로는 서울 98명, 경기 79명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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