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양경찰청, 선박교통관제 이끌 최초의 여성 관제센터장 배치뉴스1 제공2020.09.02 | 16:17:04가-100%가+(서울=뉴스1) = 해양경찰청은 경기도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시설행정팀장인 이순호(45) 주사를 사무관으로 승진해 전남 여수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에 임명했다고 2일 전했다.지난 1973년 최초의 여성 선박교통관제사가 근무를 시작한 이래 47년 만에 첫 여성 관제센터장이 배출됨으로써 해양안전 및 관제분야 여성 지위 향상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 (해양경찰청 제공)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