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애물단지로 전락한 춘천 하트모양 수초섬뉴스1 제공2020.09.04 | 14:17:16가-100%가+(춘천=뉴스1) 김명섭 기자 = 강원도 춘천시의 도시 브랜드인 하트 모양을 담은 인공 수초섬이 4일 삼천동 옛 중도 선착장 인근에 고정돼 있다. 인공 수초섬 2개 중 1개는 완공되기 전인 지난 8월 6일 의암호의 급류에 휩쓸렸고, 이를 고정하려는 작업을 진행하다가 인명피해가 났다. 2020.9.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