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7일 선별진료소 단축운영…태풍 '하이선' 영향뉴스1 제공2020.09.04 | 20:05:03가-100%가+© 뉴스1(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서대문구가 월요일인 오는 7일 선별진료소를 단축 운영한다.태풍 하이선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대문구는 오는 7일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만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