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풍 영향으로 비 오는 출근길뉴스1 제공2020.09.07 | 09:21:11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 중인 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든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9.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