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순배출제로 달성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뉴스1 제공2020.09.07 | 11:21:13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이 7일 서울 중구 기후변화센터에서 '제1회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열린 '푸른 하늘과 순배출제로 달성을 위한 2020라운드 테이블'에서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 요안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9.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