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영향, 도소매 및 숙박음식 업종 어려운 상황'뉴스1 제공2020.09.07 | 12:05:29가-100%가+(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황보국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정책관이 7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부 브리핑실에서 8월 노동시장 동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고용부는 8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401만 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만 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영향으로 도소매 및 숙박음식 업종에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0.9.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