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행진하는 택배차량'뉴스1 제공2020.09.07 | 14:37:09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택배 분류작업 인력 투입을 촉구하는 택배차량 행진을 하고 있다. 이날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9월 물량이 평소보다 50% 이상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택배노동자 과로사 문제의 핵심인 택배 분류작업 인력 확충 등 택배물량 증가에 대한 택배사와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2020. 9. 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