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36명 발생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1432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3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67명 ▲경기 31명(해외 2명) ▲인천 2명 ▲부산 1명 ▲대구 해외 2명 ▲광주 13명(해외 1명) ▲대전 4명 ▲울산 3명 ▲세종 1명 ▲충북 1명 ▲전북 해외 3명 ▲전남 해외 1명 ▲경북 해외 3명 ▲검역과정 4명 등이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14일 100명을 넘어선 이후 26일째 세 자릿수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를 보면 지난달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28일부터 9월8일까지 371→323→299→248→235→267→195→198명→168→167→119→136명순으로 나타났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이후 폭발적인 확산세는 꺾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 136명 중 국내발생은 120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신고 지역은 지역별로 ▲서울 67명 ▲경기 29명 ▲인천 2명 ▲광주 12명 ▲대전 4명 ▲울산 3명 ▲세종·충북·부산 각 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중 수도권은 서울 67명, 경기 29명, 인천 2명으로 총 98명을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7일 30명에서 22명으로 8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136명 중 해외유입은 16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11명 ▲유럽 4명 ▲아프리카 1명이다. 국적별로는 외국인 8명, 내국인 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39명이고 격리 중인 사람은 4455명으로 지난 7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208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7일보다 5명 증가한 341명을 기록했다. 전체 치명률은 1.59%로 나타났다.
누적 의심 환자는 206만6078명이며 그 중 200만1276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4만337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