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햇배 수확중'뉴스1 제공2020.09.08 | 10:21:23가-100%가+(서울=뉴스1) = 8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이판희 씨 농가에서 태풍을 이겨낸 햇배 수확을 하고 있다. 산청 배는 일교차가 큰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돼 당도가 높고 쉽게 물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산청군 제공) 2020.9.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