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8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충격이 계속되면서 실업급여 지급액이 지난달에도 1조1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7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8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1조974억원으로, 작년 동월(7256억원)보다 3718억원(51.2%) 크게 늘었다.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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