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김한메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 상임대표가 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21대 총선 당시 재산 신고에서 11억원 상당액을 누락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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