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교회이어 절·성당도 확진…서울시 "대면 법회·미사 금지 건의"뉴스1 제공2020.09.08 | 13:49:16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에서 11명이 추가 감염돼 총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5일 최초 확진자 1명이 나온 데 이어 7일 하루에만 11명이 추가 확진된 것이다. 서울시는 개신교에 적용했던 대면예배금지 조치처럼 불교·천주교에도 대면 법회·미사 중단을 강제화하는 방안을 정부에 촉구키로 했다. 사진은 8일 서울포교소 입구에 붙은 출입금지 안내문. 2020.9.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