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언택트' 소비로 재활용 쓰레기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8일 서울 송파구 송파자원순환공원에서 직원들이 재활용품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6개월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 감염 재확산에 따라 정부는 물론, 개인들도 환경과 위생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는 모양새다.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불가피해지면서 가능한 재활용률을 높이는 깨끗한 분리배출이 중요하다.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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