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시는 강동구 BF모바일 텔레마케팅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발생한 것과 관련 "해당 콜센터가 사용중인 8층 사무실 문 손잡이와 에어컨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박유미 시민건강국장은 8일 서울시청에서 가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해당 시설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사무실과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을 포함 1차 조사를 진행했고, 환경검체 검사 15건 중 2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은 서울의 한 건물 문손잡이.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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