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6일 전북 김제시 백구면 포도 재배농가에서 농장주가 국산 씨 없는 포도 품종 '홍주씨들리스'를 수확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홍주씨들리스는 외국산 씨 없는 포도(크림슨씨들리스)와 당도는 비슷(18.3브릭스)하지만,
산 함량(0.62%)이 높아 새콤달콤하고 식감이 아삭하다. 이달 중순부터 10톤가량이 대형마트를 통해 유통된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0.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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