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깜깜이 환자'가 4분의 1…"대중교통 동선공개해야"뉴스1 제공2020.09.22 | 08:45:26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코로나19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 비율이 연일 높아지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원인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