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70명보다 9명 감소한 가운데 사흘째 두 자릿 수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61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51명, 해외유입은 10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일부터 22일까지 '195→198→168→167→119→136→156→151→176→136→121→109→106→113→153→126→110→82→70→61명' 순으로 5일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역발생 추이는 3일부터 22일까지 '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98→91→105→145→109→106→72→55→51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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