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발장 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뉴스1 제공2020.09.22 | 12:21:07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22일 오전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이들은 유선주 전 공정거래위 심판관리관의 폭로로 가습기 참사 은폐조장을 지시했다고 지목된 조 전 장관과 김 정책실장을 고발했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