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5%에서 10%할인되는 온누리 상품권뉴스1 제공2020.09.22 | 15:13:27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2일 서울 광화문 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 있다. 종이 온누리상품권은 기존 5%에서 1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1인당 최대 구매한도는 50만원에서 100만원이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한 달 구매 한도가 연말까지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되고 할인율은 10%가 적용된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