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사상 초유의 '비대면 한가위'를 앞두고 명절 대목이 사라진 28일 서울의 한 전통시장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명절마저 '비대면'으로 지내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전통시장은 직격탄을 맞은 전통시장 상인들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에 태풍, 폭우까지 악재가 겹친 상황으로 손님이 줄자 전통시장 배달앱을 통해 '비대면 판매'로 활로를 만들고 있다. 2020.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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