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석 앞두고 뜬 인공달뉴스1 제공2020.09.28 | 20:21:12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8일 저녁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을 찾은 시민이 지름 12m 대형 인공달과 2m 소형 인공달을 스마트폰카메라에 담고 있다. 성동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기원하고 한가위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인공달'을 설치했다. 인공달은 추석 이후인 10월 18일까지 전시된다. 2020.9.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