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내 유통 생리대 97%서 발암류 물질 검출뉴스1 제공2020.10.04 | 14:37:12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4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마트 생리대 코너에서 한 직원이 상품을 정리하고 있다. 2014년 이후 국내에 유통된 해외 직구 여성 생리용품 25종 모두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외 직구 제품을 포함해 생리대 전체 품목 중 97%가 넘는 제품에서 발암 물질이 검출됐다. 2020.10.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