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2020.8.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11일 노원구에 따르면 하계1동에서 321번 확진자가 나왔다. 그는 가족인 노원구 310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거 가족 2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321번 확진자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하루종일 자택에 머물렀으나 7일 인후통 등 증상을 보여 9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10일에도 종일 자택에 머무르다 양성 판정을 받고 한일병원에 입웠다.


하계2동 거주 중인 322번 확진자는 현재 역학조사 중으로 감염 경로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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