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리두기 1단계, 전국 학교 매일 등교뉴스1 제공2020.10.11 | 17:29:06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추석 연휴 특별 방역기간 이후 학사운영 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교육부는 "3분의 2를 원칙으로 지역·학교 여건에 따라 밀집도 조정이 가능하나 과밀학교·과밀학급은 밀집도 3분의 2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2020.10.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윤덕 "미군 숙소 등에 집 짓자는 뜻, 오세훈과 합의 진전 못 이뤄"김여정 "한미훈련 축소, 평할 가치도 없다"…'소통'도 일축"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청년 정치인 키워 세대교체해야"…김민석 민주당의 총선·대선 승리 조건"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