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두 아들과 함께 등산을 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장성규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예준이 안고 산을 네시간이나 탔는데 한번도 울지 않았다 기특해서 혼났다 최연소 산악인이 된 예주니 축하해"라며 둘째 아들을 안고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또 첫째 아들 하준군과 찍은 사진에는 "하준아 삼십 년 후에도 아빠랑 손잡고 산에 오르자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팬들도 '아빠' 장성규의 열정과 아이들을 향한 애정에 박수를 보냈다. 세 아이의 아빠인 하하도 엄지손가락을 든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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