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지앤엠이 경남도지사 김경수 관련주로 떠오르면서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16분 기준 국영지앤엠은 전 거래일보다 18.03%(630원) 오른 4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영지앤엠은 최재원 대표가 김경수 지사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동문으로 알려져 있어 김경수 관련주로 분류된다. 국영지앤엠은 김경수 관련주뿐만 아니라 철도 관련주, 도시재생 관련주로도 불린다.


또 국영지앤엠은 SK건설과 개폐 가능한 세대 창호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적용해 발전 및 차양, 아파트 미관을 유지할 수 있는 '공동주택 창문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개발한 바 있어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