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중앙광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응원 사진전 '보이는 소리들(The Visible Voices)'을 찾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0.10.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추가로 나왔다.
서울시는 6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80대 서울시 거주자로 동작구 요양시설 관련 지난달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사망자는 기저질환이 있었고, 서울의료원에 격리치료 중 지난 12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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