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신동근(가운데), 김남국(오른쪽),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이해충돌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박덕흠 무소속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태스크포스(TF)는 "박 의원은 최악의 이해충돌 의혹 당사자일뿐 아니라, 최근 채용비리 의혹까지 제기됐다"며 "따라서 박 의원을 오늘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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