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은 ESG 평가 결과 사회적 책임(Social),에서 ‘A’, 지배구조(Governance) 부문에서 ‘A+’, 환경(Environment) 부문에서 ‘A’급을 받아 지난해보다 높은 통합등급 ‘A+’를 받았다.
사회적 책임 부문에서는 근로와 고용, 복지, 공정거래 등 업무 개선에 따라 2019년에 이어 A등급을 획득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도 주주권리보호, 이사회, 공시, 감사기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보다 높은 A+등급을 받았다.
ESG 평가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2011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평가로 사회적 책임(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환경(Environment)과 같은 비재무적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ESG 관련 성과와 향후 계획을 이해관계자에게 공유하고 ESG 평가 미흡 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과제를 도출하는 등 선진적인 ESG 수행을 위한 노력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