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재외공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상진 주뉴질랜드 대사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0.10.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정당팀 = Δ이치범 주말레이시아 대사 = "(김정남 암살 사건 이후) 말레이시아 내 북한 사람은 없는 상황"(국회 외교통일위의 재외공관 국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이후 북한과 말레이시아의 외교관계를 묻자)
Δ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 = "기본적으로 양국 간 형사사법절차가 구축돼있으니 그것으로 요청하라는 상태이고, 현재 (요청이) 접수되지 않았다"(국회 외교통일위의 재외공관 국감에서 뉴질랜드 외교관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사법 공조 요청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Δ강신욱 통계청장 = "통계청이 정치적 의도에 따라 통계 숫자를 발표한다는 지적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국회 기획재정위 국감에서 통계청 신뢰가 떨어졌다는 김태흠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대해)


Δ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관리하고 노후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있어서는 안 될 일로 국민 여러분에게 실망과 걱정을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국회 보건복지위 국민연금 국감에서 직원 4명이 지난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과 관련해)

Δ이호상 금강홍수통제소장 = "유관 관리기관으로서 이번 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안타깝고 송구스러울 따름이다"(국회 환경노동위 국감에서 댐 방류로 인한 하천 수위 변화 예측 정보를 지방자치단체에 공유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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