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아스트라제네카가 내년에 1억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인도네시아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레트노 마스루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이 밝혔다.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레트노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인도네시아 보건부가 아스트라제네카와 이 같은 내용의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첫 선적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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