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충남도는 28일, 2020년 제4회 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부여군, 공주시, 보령시 등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 사업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내년부터 오는 2025녀까지 5년 간 제2단계 균형발전 사업을 각 부문별로 추진한다.
주요사업은 ▲부여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여 문화ㆍ예술ㆍ교육 타운 조성 ▲제2의 고향마을 조성사업 ▲중간지원조직을 매개한 소득기반 경제공동체 형성 ▲스마트팜 콤플렉스(Complex) 지원센터 조성 ▲부여군 로컬푸드 순환 경제체제 구축사업 ▲서동요 역사관광지 활성화사업 ▲백마강 생태공원 조성사업 등이다.
박정현 군수는 “행정절차와 연도별 중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개선 향상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