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성첨단소재

대마초 관련주로 불리는 오성첨단소재가 상승세다. 미국 대선 개표가 한창인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당선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13분 현재 오성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17.65%(585원) 오른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학용 보호 및 기능성 필름을 생산하는 오성첨단소재는 의료용 대마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대마초 관련주로 분류된다.


지난달 바이든 후보 측이 대마초 합법화에 우호적 시각을 보여 대마초 관련 종목이 '바이든 관련주'로 불린다. 이에 오성첨단소재 주가도 영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