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의 과학자문위원회는 ▲환자 맞춤형 종양표적 살해 T세포 치료제 바이티어(ViTier) ▲면역억제 세포치료제 바이메디어(ViMedier) ▲T세포 치료제 바이레인저(ViRanger)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전 과정에서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국내외 임상시험 진행을 위해 관련 기관의 연계 및 진행과정 중재도 담당한다.
자문위원회는 바이티어·바이레인저·바이메디어·임상과학 분야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됐다.
먼저 바이티어·바이레인저 부문은 종양과 관련된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조지아 아구스타(Georgia Augusta) 의과대학의 에스테반 셀리스(Esteban Celis) 교수가 담당한다. 셀리스 교수는 미국국립보건원(NIH) 리뷰어, 미네소타 메이요클리닉 의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바이메디어의 경우, 유타(Utah)대학 헌츠먼(Huntsman) 암센터에서 겸임교수직을 맡고 있는 수잔 오스트랜드 로젠버그(Suzanne Ostrand Rosenberg) 교수가 담당한다. 로젠버그 교수는 미국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센터(NCI)의 암예방약물 개발(PREVENT Cancer Preclinical Drug Development) 프로그램 멤버, 메릴랜드 볼티모어(Maryland Baltimore)대학 생물학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골수유래 억제세포와 관련한 면역학의 세계적인 석학이다.
마지막으로 임상시험과 관련된 자문은 문한림 커넥트 클리니컬 사이언스 대표가 담당한다. 문한림 대표는 GSK의 항암제연구개발 관련 아시아 지역 메디컬 부문 이사 및 ADM 코리아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다양한 임상개발 관련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시험 관련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