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경제본부 간담회에서 "올해만 해도 4차례 추경(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고 지금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가는 단계라 올해 또 추경을 만들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지난 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에 3차 재난지원금 지급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다.
민주당은 이날 소상공인들 위한 정책과 예산 편성을 위해 차질없이 추진해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격려를 드리고 싶지만 무거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3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에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입국 절차 간소화 요청을 드렸다"며 "이번 정기국회 회기 내 소상공인을 위한 입법과 예산을 차질없이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이번 정기국회 목표 중 하나가 민생회복으로 소상공인 정책과 예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상생법을 제정하고, 간편결제시스템 도입을 위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입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소상공인 여러분이 코로나19를 겪으며 이제는 디지털화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며 "지난 10월 무인 슈퍼마켓 1호점이 개점했는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소상공인 여러분이 밤에 무인 슈퍼를 운영할 수 있어 저녁이 있는 삶을 기대하게 됐다"면서 ""굉장히 신청이 많은데 2025년까지 스마트 상점 10만개를 보급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격려를 드리고 싶지만 무거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3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에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입국 절차 간소화 요청을 드렸다"며 "이번 정기국회 회기 내 소상공인을 위한 입법과 예산을 차질없이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이번 정기국회 목표 중 하나가 민생회복으로 소상공인 정책과 예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상생법을 제정하고, 간편결제시스템 도입을 위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입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소상공인 여러분이 코로나19를 겪으며 이제는 디지털화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며 "지난 10월 무인 슈퍼마켓 1호점이 개점했는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소상공인 여러분이 밤에 무인 슈퍼를 운영할 수 있어 저녁이 있는 삶을 기대하게 됐다"면서 ""굉장히 신청이 많은데 2025년까지 스마트 상점 10만개를 보급하려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