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 순증 가입자는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모바일 서비스는 3분기 누적기준으로는 5.5% 성장을 기록하며 연간 5% 성장목표를 초과달성 중”고 밝혔다.
또한 “3분기 모바일 순증 가입자는 전년동기 대비 50.1%, 직전분기 대비 19.2% 증가했다”며 “MVNO(알뜰폰)는 전년동기 대비 41.6%, 직전 분기 대비 11.8% 성장하며 모바일 수익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