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B2B 신사업 분야가 올해는 전체 매출의 2% 이내 비중으로 예측되지만, 내년에는 2배, 후년에는 5배까지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B2B 신사업은 자사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4가지 영역인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SOC,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시티를 중심으로 추진 중”이라며 “LG전자 창원공장에 구축한 스마트 팩토리 등 레퍼런스를 마련하고 세종 스마트시티 등 국책과제 수행으로 역량을 강화하면서 수익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