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5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신 사업인 미디어, 보안, 커머스는 모두 전년동기 대비 매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특히 미디어, 보안, 커머스 분야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