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5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웨이브 MAU(월간순이용자수) 388만명을 달성했다”며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한 콘텐츠 강화 전략으로 8월과 9월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유료가입자 증가세도 이어지고 있으며 3분기에 200만명을 돌파했다”면서 “2023년 유료가입자 500만명, 매출 50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