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는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careUS™ COVID-19 antigen'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엑세스바이오
엑세스바이오는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careUS™ COVID-19 antigen'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진단키트는 환자의 검체를 비인두 및 비강으로부터 채취해 면역크로마토그래피 방법으로 10~15분 이내에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다.
웰스바이오는 코로나19 항체·분자진단키트 총 2개의 제품군에 대해 유럽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조속한 시일내에 항원 신속진단키트에 대해 유럽 인증도 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웰스바이오는 우리들제약이 2019년 7월 최대 지분을 인수한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