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위해 내원객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왔다.
8일 송파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5명이 추가되면서 총 438명이 됐다.

송파 434번 환자는 전날 중앙보훈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송파 435번 환자는 송파 413번 환자의 가족으로 전날 검사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송파 436번 환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송파 437·438번 환자는 송파 434번 환자의 가족이다.


송파구는 확진자의 자택을 소독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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