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대한민국 쇼핑주간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일환으로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본관 1층 매장에서 '중소기업 우수제품 득템마켓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득템 마켓 행사는 코로나 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행사에는 14개 업체가 참여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선글라스, 악세서리, 브러치, 목걸이, 헤어핀, 스카프, 지갑, 가방, 경옥양갱, 생강원, 야채간장, 쨈류, 마스크, 에코백, 찜질팩, 피톤치드 방향제, 베개, 쿠션, 패드, 차렵이불 등과 같은 생활용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제품 홍보 및 판매뿐 아니라 백화점 입점 또는 대형유통업체 진출 등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판로 확보 차원에서 마련됐다”며, “득템마켓은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만큼 중소기업들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광주신세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축산물 판매전 행사를 지난 5월부터 곡성, 영암, 함평, 장흥, 장성 등 전남 20개 시군에서 참여하는 행사를 꾸준하게 진행중에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