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리스탈신소재
코스닥 상장 중국기업 크리스탈신소재가 강세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가능성이 불거지면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10시18분 기준 크리스탈신소재는 전일 대비 21.43%(375원) 오른 212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베이징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달 말 또는 내달 초중순 시진핑 주석이 방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탈신소재는 합성운모 생산 전문 기업으로 지난 6월 차세대 신소재인 그래핀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그래핀 마스크 등 하위 응용제품을 개발ㆍ생산할 계획을 밝혀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