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3일, 코로나19 145번·미군 300~30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45번 확진자(신평동 거주)는 카타르에서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미국 국적)으로 자가격리 중 12일 검사, 13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입국 후 기지 내 자가격리 중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치료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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