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송파구는 13일 관내 453번·45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453번 확진자는 전날(12일)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구는 확인된 이동동선 내 밀접접촉자 8명을 검사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454번 확진자는 관내 449번 확진자 가족이다.
현재 세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확인된 이동동선 내 밀접접촉자 29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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