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뉴스1) 나연준 기자 = 2020 신한은행 SOL KBO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매진 행진이 중단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7954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트시즌은 준플레이오프부터 플레이오프 3차전까지 5경기 연속 매진됐다. 하지만 이날 고척 스카이돔 관중석 정원의 50% 규모인 8200석을 채우지 못하면서 연속 매진 행진이 중단됐다.
이로써 이번 포스트시즌 7경기 누적 관중은 6만271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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