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청년해피기업은 청년이 일하면서 행복한 기업이며, 시흥시민의 고유한 중소기업 정책으로써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재직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이다.
시는 2021년에는 경기협업마을내 청년스타트업 5개사를 포함한 30개사 등 내년까지 총 55개의 ‘시흥청년해피기업’을 인증할 계획이며, 관내 근로자 수 5인 이상인 중소기업 이면 참여가능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홈페이지 모집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전국최초로 실시하는 청년해피기업 인증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은 시와 협력해 더 좋은 일자리로 성장하고, 더 좋은 정책으로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에게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